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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

고집 센 사람은 4X7=27이라 하고 똑똑한 사람은 4X7=28이라 주장하다가결국 고을 원님을 찾아갔다. 원님은 한심스러운 표정으로 둘을 바라본 뒤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27이라 답한 놈은 돌려 보내고 28이라 답한 놈은 곤장을 열대를 쳤다.곤장을 맞으며 원님에게 억울함을 토로하자...!!원님 왈~~"4x7=27이라고 우기는 아둔한 이와 다툰 죄다.개와 싸워서 이기면 개보다 더한 놈이 되고,개와 싸워서 지면 개보다 못한 놈이 되고,개와 싸워서 비기면 개와 같은 놈이 된다.설득조차 안 되는 고집 센 사람에겐진실보다 더 귀한 "포용"으로 대하라. [꽃다발]

Zeng Fanzhi

Zeng Fanzhi중국 · 1964 ㆍ화가쩡판즈는 중국 현대회화를 대표하는 작가로,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인간의 불안, 고립, 정체성을 강렬한 회화로 표현해 왔다.초기에는 병원과 인물을 거칠게 묘사한 사실적 회화로 주목받았고,이후 ‘마스크 시리즈’를 통해 사회적 가면과 개인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두터운 붓질과 왜곡된 인체 표현은 감정의 흔적을 그대로 남기며,중국 사회의 집단적 경험을 개인의 얼굴로 환원시킨다.국제 미술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취미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Dream as if you'll live forever. Live as if you'll die to day) -James Dean-20대 기타, 춤, 똑딱이사진, 여행30대 여행, DSLR사진, 요리40대 스포츠댄스, 수필, 여행, DSLR 사진50대 골프, 수필, 여행, 갤럭시 폰사진60대 수영, 골프, 여행, 수필, 갤럭시 폰사진이 중 제일 재밌었던 건 스포츠댄스 10년이다.그다음은 수영과 골프그리고 여행, 사진, 수필이다.글쓰기는 꼴등....!! [ 패셔니스타 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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