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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아파서 3학기를 휴학했다며
카톡이 왔다.
많이 힘들다고 해서
대수롭지 않은 듯 가벼이 답했다.
공부야.
마음 편할 때 하는 거지..
딸이랑 선배님...!!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학기에는 얼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죽을 것처럼 아픈 날도
그렇게 또 지나가지더라고요.
힘내요. 선배님.
응원할게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다져지는 거라고 생각합시다.
수술 잘 되길 바라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기다릴게요.

[지난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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