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 Bourgeau (1950~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활동하는 '제프 부르죠'는 사진작가이자 화가이며, 큐레이터이다.그의 작품 콘셉트는 매우 다양하며, 추상적이고 상징적이다. 작품의 결과물보다는 창작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개념 예술가 (Conceptiual Artist)이다.1996년, 그는 디트로이트에 'MONA (Museum of New Art)' 미술관을 설립하였다.다양한 스타일의 현대미술을 창작하는 그의 작품들 중, 가장 서정성을 보여주는 회화 작품들은 감상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Jef Bourgeau (1950~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