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차례

최포근 2026. 2. 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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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아들 내외가 왔다.

6시 10분부터 퉁탕거려
9시 50분에...음식을 대충 끝내고
며느리 맞이를 했다.

아들은 차례의식 자제가
아주 못 마땅하다.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하나?
나도 의문이다.

                           [ 설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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