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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끝났다.
씻고 안마의자에 누워 있으니
지구의 평화가 온 것 같다.
서로 좋은 기운을 나누고
세배를 하고, 차례를 올리며
무엇인가에 감사하는 설날이
이리도 피곤하다니....!!
시어머니는 반드시를 고집하고
아들내외는 경끼를 일으키는 이 과정이
언제쯤 끝날지는 알 수 없지만
낀세대인 우리가 제일 고달프다.

[황간역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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