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66년생은 태어난 해붉은말의 기세로인생 육십갑자 가로질러오늘에야 비로소 출발점에 도착했다.다시 얼마를 내달릴지....!!어디쯤에서 멈춰 설 지 알 수 없지만이제는 원도 한도 없이내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야겠다.
[ 손 흔드는 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