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병오생

최포근 2026. 2. 1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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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생은 태어난 해
붉은말의 기세로
인생 육십갑자 가로질러
오늘에야 비로소 출발점에 도착했다.

다시 얼마를 내달릴지....!!
어디쯤에서 멈춰 설 지 알 수 없지만
이제는 원도 한도 없이
내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야겠다.

                   [ 손 흔드는 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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