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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떠난 긴 여행
함께하게 된 13명 중 9명이 75세 이상이었던 여행메이트들...!!
뉴질랜드 남섬의 밀포드사운드
만년설을 바라보며 걸었던 빙하 트레킹은
장관이었고 감동이었다.
여행의 3요소는 날씨, 동반자, 가이드라는
말이 있는데 시대에 뒤떨어진 쇼핑타임은....!!
한국인은 쇼핑 중에도 물건 앞에 서서
최저가 검색하는데
후기검색, 별점주기가 일상화된 한국인을
얕잡아본 가이드의 강매 설레발은 정말 최악이다.
"사진에 미친 분들...!!, 행색을 보면 알겠지만 살 수 없는 형편....!!, 중국사람인줄 알았다. 등등
웃음끼 없는 싸늘한 눈빛의 뉴질랜드 북섬가이드.
오죽했으면
물품구매 강압을 견디지 못한 여행객의 심정지 기사가 인터넷 뉴스에 실렸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