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좋아하는 지인이 디카시집을 보내왔다."위험한 거래"사랑할 땐 옆집까지 불 지르며 꽃을 피우고흔들릴 땐 서로 다른 언어로 벌집을 만들지무너지고 버티고 해마다반복되는 봄 감기그래도 해약할 수 없어서 위험한 거래는한사코, 또다시 시작되고 <김근혜 수필가>
[디카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