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오라버니네 반려견 슈나우저 암컷열세 살의 노견 최아진이다.나이 들어가며 아끼고 챙겨야 할 것은 시간과 건강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몸은 의사에게 맡기고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마음은 스스로 책임져야 할 것이다.
[최아진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