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책임

최포근 2025. 8. 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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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네 반려견 슈나우저 암컷
열세 살의 노견 최아진이다.

나이 들어가며
아끼고 챙겨야 할 것은
시간과 건강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몸은 의사에게 맡기고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마음은 스스로 책임져야 할 것이다. 

                    [최아진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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