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봉침

최포근 2025. 8. 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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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인 줄 알고
뿌듯한 마음으로 다가가니
주인 없는 SRIXON 3번

집어 들고 돌아서는 순간
발 뒤꿈치를 벌에게 쏘였다.
"앗! 따거 따거 따거 따거~~~~"
펄펄 뛰는 나에게 얼음팩을 주며
봉침이라고 생각하라는 언니들...@@

사람들은 왜 봉침을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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