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살점

최포근 2025. 8. 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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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
딸은 족발을 남기고
냥냥이 네로는 참치를 남겼다.

딸과 네로에게
잔소리 출동이다
"남기지 않는 것도 음식에 대한 예의다."

"남기면 버려질 쓰레기지만 한때는
누군가의 귀한 살점이었다는 것을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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