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정수기에 물을 받아 마시던아주머니 왈...!!"하나도 안 차바" "와이래 미지거리하노"번역하면조금도 차갑지 않아.왜 이렇게 미지근하지?무다시 의문이 들었다.외국인이 들으면 알아들을 수 있을까?라는...!!
[ 오늘은 홍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