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차바

최포근 2026. 3.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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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에 물을 받아 마시던
아주머니 왈...!!

"하나도 안 차바"
"와이래 미지거리하노"

번역하면
조금도 차갑지 않아.
왜 이렇게 미지근하지?

무다시 의문이 들었다.
외국인이 들으면 알아들을 수 있을까?
라는...!!


                     [ 오늘은 홍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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