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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모시고
'왕과 사는 남자' 재시청을 갔다.
사흘 전에 보았으니
이번에는 감독의 눈길을 따라
디테일을 살펴보기로 했다.
단종의 시체가
차가운 강물에 던져질 때
함께 몸을 던진 궁녀의 주검을
무심한 물결만으로 표현한 것
효과음으로
슬픔을 누른 장면은 정말 압권이다.
엄흥도의 장손은
현재 문경군 산양면 위만....!!
내가 살던 시골 바로 옆마을이다.

엄마를 모시고
'왕과 사는 남자' 재시청을 갔다.
사흘 전에 보았으니
이번에는 감독의 눈길을 따라
디테일을 살펴보기로 했다.
단종의 시체가
차가운 강물에 던져질 때
함께 몸을 던진 궁녀의 주검을
무심한 물결만으로 표현한 것
효과음으로
슬픔을 누른 장면은 정말 압권이다.
엄흥도의 장손은
현재 문경군 산양면 위만....!!
내가 살던 시골 바로 옆마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