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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뉴질랜드사람)들이 운영한다는
3번째 쇼핑몰에 들렀다.
녹용혈 150만 원
마누카꿀 40만 원
초유 40만 원
특별할인 3개 150만 원
두 분의 지갑이 열렸다.
36년 차 시드니 윤수민 가이드는
꼬박꼬박 자신을 호주사람이라 칭했고
15년 차 뉴질랜드 남섬 김한진 가이드는
이역만리에서도 Korea 열풍에 신이 나
말 끝마다 한국을 우리나라라고 한다.







[연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