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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시드니 1만 킬로미터
시드니에서 퀸스타운 3천 킬로미터...!!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500킬로미터...!!
약 1만 3천500 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남극의 섬
살아서 꼭 한 번은 와봐야 한다는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
그중 밀포드 사운드는 바다가 내륙 안으로 15 km나 뻗어 들어온 하구다.
비가 내리면 바다 양쪽 1,200 m 높이의 깎아지른 절벽을 타고 수십 개의 물줄기가 쏟아진다.
마치 대자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같다.
시원시원하고 배려심 많은 김한진 가이드
우리를 반겨주던 밀포드사운드의 힘찬 물줄기
오늘에야 비로소 여행의 맛을 느꼈다.





[밀포드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