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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작고하신 지 10주기다.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던 날
서랍 속에 들어있던
자식들 성적표, 상장, 용돈봉투....!!
울 아버지가 웃던 날은
장난꾸러기였던
내가 한 번도 하지 못했던
자식들의 1등과 수석이었다.


[ 봄날 같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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