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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의 쇠붙이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뜻이다.
간단(簡單)한 말로도 남을 감동(感動)하게 하거나 남의 약점(弱點)을 찌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요즘말로는 돌직구다.
돌직구는
삼성라이온즈 전 마무리 투수, 오승환의 직구가 구위가 너무 좋아 돌처럼 무겁다 하여 유래된 말이다. 이후 오승환이 칠 테면 쳐보라며 대놓고 던지는 것이 요즘은 정곡을 찌른다는 의미로 정착되었다.
촌철살인이나
돌직구라는 말이 무섭기는
매 한 가지인데....!!
언어의 유희로서 재치나 유머의 경계를
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높이 뛰기 한 구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