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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Adrien Sollier (1982~ )
프랑스 아티스트 '피에르 아드리앙 솔리어'는, 유명한 명화 속 주인공을 '미니어처 장난감 인형'으로 바꿔 그렸다.
다빈치, 고흐, 모네 등 위대한 거장의 작품에다 "플레이 모빌 피규어"를 믹스한 기발한 발상은 웃음을 자아낸다.
예술의 옷을 입은 레고의 무한 변신 작품들 ..!!
눈을 표현한 두개의 작은 점과 스마일 - 레고 장난감의 단순한 이 표정에서 많은 상상력이 더해져 예술적 캐릭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