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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다시 각중에
만나러 가도 좋고
찾아와도 좋은....!!
보거나 안 보거나
늘 옆에 있는 것 같은
그런 사람 있습니다.
대충 적당히
침을 튀겨도 좋고
침이 튀어도 상관없는
그런 거리에 있는 사람.
계절이 지나고
달력을 바꿔 걸어도
만나면 어제 본 것 같아
인사치레 없어도 아무렇지 않은
그런 사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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