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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이해 시험공부 중
"죄수의 딜레마"를 공부했다.
《 두 명의 죄수가 서로 협력하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결과를 알면서도 배반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을 "죄수의 딜레마"라고 한다.》
둘 다 자백하지 않으면 징역 1년,
둘 다 자백하면 징역 5년,
한 명만 자백하면 자백한 쪽은 석방,
다른 쪽은 징역 10년이 될 경우
두 사람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 이성적으로 판단한다면, 상대방이 취하는 행동과 무관하게 자신이 자백하는 것이 득이다.
그래서 둘 다 자백을 택하게 되고,
그 결과는 둘 다 5년의 징역을 살게 된다.
반복게임 이론에서
"죄수의 딜레마"는 인간사회의 신뢰와 협력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개인의 이익추구만으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없으며,
상호신뢰와 공동이익을 고려할 때 비로소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Joan Miro (1893~1983)/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