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톡.
친구톡.
모임톡.
온통 단풍사진이다.
발톱 끝부터 달아올라
끝내 붉은 피를 토한 뒤
떨궈진 낙엽을 부여잡고
꺼이꺼이 울고 싶을 🍁단풍나무.
더위와 비와 바람의 속삭임 모두
한 낮 꿈에 불과할진대....!!
새 봄을 기다리며.... 아듀~
[아파트 앞 단풍나무]
| 할렐루야 (40) |
2025.11.11 |
| 단풍구경 (83) |
2025.11.10 |
| 신발끈2 (87) |
2025.11.08 |
| 신발끈 (40) |
2025.11.08 |
| 마음 (33) |
2025.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