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다이 각중에
사무실 놀러 온 지인들과 함께
청도 이서로 단풍구경을 갔다.
지인의 선영에 들러 인사를 하며
귀한 아드님의 건강한 삶을
잘 지켜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달디안 카페
서쪽으로 넘어가는 노을이
따듯한 홍시차에 담겼다.
단풍구경 함께한 벗도, 가을 냄새도
마카다 달~~~~~달하다.
[카페 마당]
| 안시 (69) |
2025.11.12 |
| 할렐루야 (40) |
2025.11.11 |
| 단풍 (59) |
2025.11.09 |
| 신발끈2 (87) |
2025.11.08 |
| 신발끈 (40) |
2025.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