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마음

최포근 2025. 11. 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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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시간이다.

강사가 킥판을 나누어주며
자기의 마음을 받으라고 한다.
아마도 60대 누님들에게
몸을 둥둥 잘 띄우란 말이다.

누군가의 착한 마음을 받는 것은
떠도 좋고 가라앉아도 좋다.
더구나
아들 같은 강사라면 더욱 그렇다.

                 [숨바꼭질 하는 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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