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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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포근 2025. 10. 1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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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에 페인트 칠을 했다.
퇴직한 오라버니와 언니가 앞장서서
거들어주니 훨씬 수월하다.

그동안 몇 곳을 수리하며
생긴 얼룩들도 모두 사라졌다.

이왕 묻힌 김에
뒷집 할머니 대문과 담장,
옆집 할머니들 긴 외벽도
모두 깔끔하게 새 단장시켜 주었다.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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