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담장에 페인트 칠을 했다.퇴직한 오라버니와 언니가 앞장서서거들어주니 훨씬 수월하다.그동안 몇 곳을 수리하며 생긴 얼룩들도 모두 사라졌다.이왕 묻힌 김에뒷집 할머니 대문과 담장,옆집 할머니들 긴 외벽도모두 깔끔하게 새 단장시켜 주었다.
[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