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최포근 2025. 10. 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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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Gallery

김환기 화백은 나무와 함께 어울려있는 달을 그렸으며,
이중섭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과 까마귀"로 표현했고
고흐는 사이프러스 나무에 걸려있는 초승달을, 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적 초승달 세 개를  화면에 담았다.
루소는 환상적인 달을,
미켈란젤로는 달의 창조를,
신윤복은 달빛 밀회를,
'신라면'의 미로는 달보고 짖는 개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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