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이솝우화 서른두 번째 이야기이다.탐스럽게 달린 포도송이가너무 높아 따먹을 수 없게 되자빤뻔스런 여우는"저 포도는 너무 시어서 어차피 먹지 못해"라고 한다.그러나 사람은 그 포도를 따먹고 나서도"너무 시어서 먹을 수 없었다"는 소문을 낸다.
[나로와 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