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조촐한 송별회를 가졌다.
수영선생님이
다른 수영장으로 간다고 한다.
겨우 개헤엄이나 흉내 내던 나에게
제대로 된 영법을 처음 가르쳐주었는데....!!
1년 동안 수고한 선생님과
정이 들어선 지
새로 오게 될 선생님에 대한
설렘보다는 아쉬움이 더 크다.
[기절숙면하는 24일 차 삐삐]
| 담장 (62) |
2025.10.01 |
| 커피내기 (58) |
2025.09.30 |
| 종이 (76) |
2025.09.28 |
| 도축 (67) |
2025.09.26 |
| 빅브라더 (75) |
2025.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