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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딸이 탁자 위에 올려둔 책이다.
조지오웰의 소설 빅 브라더(Big Brother)는 《1984》에 나오는 가공의 인물로, 전체주의 국가 오세아니아(Oceania)를 통치하는 정체 모를 독재자를 지칭한다.
오웰이 묘사한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을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에 두고 있다.
GPS. 감시카메라. 블랙박스 기타
지금 우리가 감시하에 살고 있는 것처럼...!!
“빅 브라더가 당신을 보고 있다”("Big Brother is watching you")라는 프로파간다 문구를 통해 지속적인 통제를 각인시킨다.
빅 브라더라는 용어는 전체주의의 상징이다.
우리 미래가 살아가게 될
디지털전체주의의 설계는
어쩌면 아주 오래전에 계획된 것 같다.

[위키백과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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