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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차 삐삐.
탁란 하며 처음 본 것을 엄마로 안다는
삐삐는 내 발만 쫓아다닌다.
육추기안에서 훌쩍 뛰어나와
발끝에 차이고 밟혀도 졸졸 따라다니는 삐삐.
잠시 걸음을 멈추면 발등을 접수한다.
닭의 평균수명은 10년이라는데....!!
점점 봉황이 되어가는 삐삐.
어쩌다 내가
삐삐 살 집까지 걱정하게 되었는지.

[19일 차 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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