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정보가 화재로 소실되었다.
동네 배터리 가게에도 일어나지 않을 사고다.
그들은 쇠창에
쇠 방패를 들었는데
우리는 왜 좌우로 갈라져
종이창에 종이방패를 들고
싸움을 하고 있나?
그들이 쳐놓은 덫에 걸려
찌르고 막기를 반복하는
어리석은 군상들이여....!!
[더블유병원 작품]
| 커피내기 (58) |
2025.09.30 |
| 송별회 (58) |
2025.09.29 |
| 도축 (67) |
2025.09.26 |
| 빅브라더 (75) |
2025.09.25 |
| 삐삐2 (96) |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