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비지떡

최포근 2025. 8. 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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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산을 펼치다가
엄지손가락을 베었다.

점점 신체의 반응속도가
감각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아픔을 느끼는 순간 이미 늦었다.

싼 게 비지떡이라더니.....!!
동그랗게 말려야 할 살대가 펴져있을 줄이야.
역시 🇨🇳산의 한계다.

수영도 가야 되는데.
날씨는 덥고
손가락은 아리고...!!


                 [ 죽산해변 수석/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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