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산을 펼치다가
엄지손가락을 베었다.
점점 신체의 반응속도가
감각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아픔을 느끼는 순간 이미 늦었다.
싼 게 비지떡이라더니.....!!
동그랗게 말려야 할 살대가 펴져있을 줄이야.
역시 🇨🇳산의 한계다.
수영도 가야 되는데.
날씨는 덥고
손가락은 아리고...!!
[ 죽산해변 수석/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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