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친구

최포근 2025. 8. 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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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녀 뜸했던 친구가
마침 쉬는 날이라며
얼굴 보여주러 왔다.

또 언제 볼지 모르지만
귀한 시간 내어 찾아온 친구에게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줬다.

친구란 무다시 각중에
바람처럼 스쳐가도 마음이 그득하다.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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