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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원"은 남아프리카의 인종차별을 배경으로, 한 사람의 작은 힘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킨다는 내용이다.
"외로움에 병든 새가 내 마음으로 날아와 돌로 된 알을 낳았다." PK
주인공 PK는 어려운 성장환경 속에서도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흑인 공동체를 위한 교육활동을 펼치며, 자신의 노력이 사회적 변화의 전설의 구원자인 레인메이커 (올챙이)가 된다.
남아프리카 출신 호주인 작가 브라이스 코트니(Bryce Courtenay)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록키, 베스트 키드로 유명한 존 G. 아빌드센 감독, 스티븐 도프가 주연을 맡았다
미국, 프랑스, 호주, 독일 합작으로 만들어진 명작이다.

[영화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