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네로

최포근 2025. 7. 2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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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다쳐
8일째 병원에 누워 계신 엄마...!!

시골에서 쫄쫄 굶으며
오직 할머니만 기다리고 있을
네로를 데려오기 위해
대구에서 출발하는
지금은 저녁 7시 50분....!!
9시 30분 문경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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