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문경도착.
집 앞에 차를 세우니
한달음에 달려오는 네로.
냐옹~~~ 냐옹~~~
반가움에 머리를 문지르고
꼬리로 내 다리를 칭칭 감는다.
빈집을 지키며
꼬박 8일을 굶은 네로.
참치캔 1개를 개눈 감추듯 먹고
대구로 go go....!!
내일 퇴원하는 할머니를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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