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만져보니
8일을 굶어서 뱃가죽만 남았다.
5년 차 암컷 네로의 체중은
고작 3킬로 ....!!
낯선 환경이 두려웠던지
밤새도록 울고 울어
목이 다 쉬었다.
오늘 할머니가 퇴원하자
할머니 침대에 등을 붙이고
비로소 평화로워진 네로...!!
[할머니 따개비 네로]
| 피곤 (54) |
2025.08.01 |
| 파워 오브 원 (92) |
2025.07.31 |
| 네로 2 (122) |
2025.07.29 |
| 네로 (120) |
2025.07.28 |
| 무연(無緣) (76) |
2025.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