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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무실에서
잠시 함께 일을 했던 지인이 놀러 왔다.
알았다고 할 수도 없고
몰랐다고 할 수도 없는
딱히 안다고도 할 수없고
생판 모른다고 할 수도 없는
그런 사람들이다.
흐르는 물결 위에
잠시 떠있던 구름처럼
그날 그 시간 그 자리에서
스치듯 지나간 인연들...!!
그중 가장 아꼈던 친구다.

[Amleto Dalla Costa (1929~ )]
내 사무실에서
잠시 함께 일을 했던 지인이 놀러 왔다.
알았다고 할 수도 없고
몰랐다고 할 수도 없는
딱히 안다고도 할 수없고
생판 모른다고 할 수도 없는
그런 사람들이다.
흐르는 물결 위에
잠시 떠있던 구름처럼
그날 그 시간 그 자리에서
스치듯 지나간 인연들...!!
그중 가장 아꼈던 친구다.

[Amleto Dalla Costa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