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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모임에서 오디 체험 가는 날.
후발주자로 함께 갈
칭구 정미소에 들렀다.
뿌연 쌀가루를 온몸에 묻히고
햇볕에 부신 눈을 찡긋 감으며
하얀 웃음으로 반겨주는 칭구 ...!!
몇 달을 지나고 만나도
어제 본 것 같고
어제 봐도 오늘 또 보고 싶고 칭구...!!
흉도 허물도 티 거리 잡지 않고
달달하게 곰삭여 줄 그런 칭구....!!

[후답정미소 이대전]
수필모임에서 오디 체험 가는 날.
후발주자로 함께 갈
칭구 정미소에 들렀다.
뿌연 쌀가루를 온몸에 묻히고
햇볕에 부신 눈을 찡긋 감으며
하얀 웃음으로 반겨주는 칭구 ...!!
몇 달을 지나고 만나도
어제 본 것 같고
어제 봐도 오늘 또 보고 싶고 칭구...!!
흉도 허물도 티 거리 잡지 않고
달달하게 곰삭여 줄 그런 칭구....!!

[후답정미소 이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