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가는 길...!!
고속도로위에 흩날리는 이슬비
몸도 마음도 축축하다.
잔뜩 낀 먹구름을 이고
축축한 페어웨이를 지나가는 일...!!
골프도 슬슬 재미가 떨어지는데
스코어까지 양파(더블파)라니...!!
이제는
당근에 골프채를 올릴 때가 온 것 같다.
[복마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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