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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1억 400만 원을 챙겼다는 뉴스기사다.
동일한 회사에서 무려 21차례
입사와 퇴사를 반복하며
실업급여 1억 400만 원을 받아간 것이다.
2024년 실업급여를 두 번 이상
받은 사람이 49만 명이고,
2025년 실업급여자 130만 명중
3분의 1이 반복하여 급여를 받았다.
실업급여 제도는
'재취업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인데
악의적인 반복수급은
그 근본 취지를 훼손하고 근로의욕을 저하시키며, 사회적 신뢰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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