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
갑자기 시골을 가자는 딸의 말에
모든 일정을 미루고 핸들을 잡았다.
손녀가 부화시켰다고
친정엄마는 삐삐를 손녀 돌보듯이 한다.
닭장을 보온재로 덥고
횟대를 설치하고 사료는 물론
배춧잎까지 챙겨놓았다.
지금 삐삐는 꼬꼬로 폭풍 성장 중이다.
[위엄 있는 꼬꼬]
| 주말엄마 (73) |
2025.11.15 |
| 비둘기 (70) |
2025.11.14 |
| 안시 (69) |
2025.11.12 |
| 할렐루야 (40) |
2025.11.11 |
| 단풍구경 (83) |
2025.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