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알람이 꺼져37분이니 늦게 일어났다.밤새 비가 내려기분까지 축축한데수영을 갈까. 말까.짧은 망설임의 꼬리를 자르고습관에 떠밀려 시동을 걸었다.늦었다고 생각할 때가가장 빠를 때....!!
[서해 죽산 갯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