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하는 카페에
직원이 안 나와
자리 메꿈을 하러 갔다.
아아 ㅡ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샷추ㅡ는 아이스티에
아메리카노 샷을 추가한다는 말이다.
수십 종의 음료가
제각각의 줄임말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언제인가 우리 후손들이
외계어를 쓸 것 같다.
[차차커피코 대구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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