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바다의 꿈이 하얗게 부서지는
구룡포 장길리 낚시전망대.
유리알 같은 물속에서
푸른 전설을 건지는 낚시꾼들....!!
8월 8일 동해의 풍경은
싱싱한 먹거리와 인심 좋은 사람들....!!
가슴 탁 트이는 깊고 푸른 바다.
바위에 철썩이는 파도소리로 완성된다.
[장길리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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