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따로국밥

최포근 2025. 8. 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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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사우나에서다.
의자에 앉으려다
거품에 미끄러져
순식간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창피한 마음 ...!!
그래도
부러지거나 깨진 곳 없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까?

나이... 그것 참!!
생각과 행동이 따로국밥이다.

                      [히비스커스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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