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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산에는 중국에서 넘어온 러브버그가
검은 카펫처럼 깔렸다고 한다.
붉은 등우단털파리는 암수 짝짓기 시 쌍으로 붙어 다니는 습성 때문에 러브버그로 불린다.
토양의 비옥화와 꽃가루 매개체 작용을 할 때는 익충이고 사체로 쌓여 악취와 분진을 날릴 때는 해충으로 인식되는 러브버그.
왜 하필 인천 계양을 뒤덮었을까?
쒜쒜~~~에게 내린 중국의 선물?

[출처 :네이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