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벗어나니
링거줄에서도 해방이다.
찌르면 터지고....!!
찌르면 터지고....!!
곧은 핏줄하나도 온전하지 못하여
팔꿈치에 한 번
손날에 한 번
불편한 곳에 라인을 잡고
깁스환자처럼 4일을 버텼다.
주삿바늘에 찔리고
링거줄 하나만 달아도
어쩔 수 없는 나약한 인간....!!
| 불가사의 (66) |
2026.09.21 |
| 가족관계 (34) |
2026.09.20 |
| 껌 (52) |
2026.09.18 |
| 포핸즈 (51) |
2026.09.17 |
| 땡깡할머니 (65) |
202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