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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업시간
선생님은 학생들 어떻게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아는 데로
적어보라고 했다.
아이들의 대부분은
중국의 만리장성,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영국의 스톤 헨지,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인도의 타지마할, 페루의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 등을 써냈다.
그중 한 학생은
“7대 불가사의는 우리가
볼 수 있고 (be able to see),
들을 수 있고 (be able to hear),
느낄 수 있고 (be able to feel),
웃을 수 있고 (be able to laugh),
생각할 수 있고 (be able to think),
친절할 수 있고 (be able to kind),
사랑할 수 있는 (be able to love) 것.”
이라고 썼다.
우리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불가사의한 존재라는 것....!!

[Albert Dubois-pillet (1846~1890)/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