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주차해 둔 승용차 사이드 미러를
지나가던 차가 부숴놓았다..
차 옆구리에 덜렁거리는 사이드미러를
테이프로 칭칭 감고
가해차량의 보험회사가 연계해 준
정비공장으로 갔다.
수리 기간은 15일
부상입은 차를 그대로 사용하면
렌트비의 35%가
현금으로 지급된다고 했다.
사정상 렌트차량을 쓰겠다고 하자
정비업체에서는 부속품 긴급요청으로
2~3일안에 수리가 될것 같다고 한다.
히히~~~~!!
정말 재미있는 세상이다.

[사이드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