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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곡 오라버니가 보내준
아침편지는 無心(무심)으로 시작했다.
무심이란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주적 본성인 순수한 의식이 흐르는 상태이며 ...!!
무심이란 늘 깨어 있으면서도
세상풍파에 휩쓸리지 않고
사물을 그대로 바라보는 道의 경지라고....!!.
道라는 것은 우주의 진리이며,
인간의 참된 본성이다.
한없이 깊은 곳에서 소리없이 일어나는 고요함
無心이 바로 道가 아니나고 ....!!

송곡 오라버니가 보내준
아침편지는 無心(무심)으로 시작했다.
무심이란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주적 본성인 순수한 의식이 흐르는 상태이며 ...!!
무심이란 늘 깨어 있으면서도
세상풍파에 휩쓸리지 않고
사물을 그대로 바라보는 道의 경지라고....!!.
道라는 것은 우주의 진리이며,
인간의 참된 본성이다.
한없이 깊은 곳에서 소리없이 일어나는 고요함
無心이 바로 道가 아니나고 ....!!
